2020년 1월 28일 화요일

[20-07] 악인전

2020년 설 명절 연휴 끝날 저녁을 장식한 영화.
한국 영화들 상당히 잔인해 진것 같다. 몇해전 캠핑에 함께간 직원이 영화 "독전"을 준비해 왔길레 함께보다 중간에 영화를 바꾼 기억이 있는데, 악인전도 중간에 두번정도 쉬면서 봐야했다. 잔인한 장면이나 상황을 접하면서 뇌가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이었다.
그런 스트레스로 부터의 해방을 카타르시르라고 하는건가????

그냥그냥 보게되는 폭력이 난무하는 아무생각없이 본 영화.

마동석의 액션이 조금은 지루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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